
봄의 빛이 여름으로 넘어가는 시간을,
여름의 뜨거운 햇살이 가을로 기울이는 하루를,
그리고 나뭇가지에 마지막 잎이 부르는 겨울까지.
그림은 풍경이 되어 계절을 걷게 하고,
그 안에 놓인 오브제는 조용히 이야기를 건넵니다.
다가올 모든 계절에게 인사를 건네기도 하고,
어떤 계절에게는 특별히 바라는 소망을 남깁니다.
회화와 공예가 어우러진 주네시의 이번 행사 역시,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과 공감하는 시간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잠시의 만남에도 마음 속 따뜻한 기억으로 남아
올 한 해, 소중한 추억이 가득한 계절들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Four Letters for a Year〉는
1월 16일 금요일부터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Part.02로 이어집니다.
- 일정 : 2026.01.16~01.22
• 참여 작가
- 회화 : 이지우, 김현수, 해요, 박영환
- 공예 : 박형진, 김나임, 엄세림, 조희연, ofsoh, ncw, atelier de J, heureux, Lizzle, ondo, Modi
봄의 빛이 여름으로 넘어가는 시간을,
여름의 뜨거운 햇살이 가을로 기울이는 하루를,
그리고 나뭇가지에 마지막 잎이 부르는 겨울까지.
그림은 풍경이 되어 계절을 걷게 하고,
그 안에 놓인 오브제는 조용히 이야기를 건넵니다.
다가올 모든 계절에게 인사를 건네기도 하고,
어떤 계절에게는 특별히 바라는 소망을 남깁니다.
회화와 공예가 어우러진 주네시의 이번 행사 역시,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과 공감하는 시간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잠시의 만남에도 마음 속 따뜻한 기억으로 남아
올 한 해, 소중한 추억이 가득한 계절들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Four Letters for a Year〉는
1월 16일 금요일부터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Part.02로 이어집니다.
- 일정 : 2026.01.16~01.22
• 참여 작가
- 회화 : 이지우, 김현수, 해요, 박영환
- 공예 : 박형진, 김나임, 엄세림, 조희연, ofsoh, ncw, atelier de J, heureux, Lizzle, ondo, Mo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