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즐의 생각을 기록합니다.
Journal.
라이즐의 첫 페어 참여를 알립니다.
그동안 라이즐의 제품을 오프라인에서 보고 싶으신 고객분들의 문의가 많이 있었는데요,
드디어 오프라인 공간에서 직접 고객분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4일간의 짧은 기간이지만, 라이즐을 모르던 분들께는 새롭게 다가가고, 이미 사용하고 계신 분들과는 정말 반가운 인사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라이즐의 첫 페어 참여를 알립니다.
그동안 라이즐의 제품을 오프라인에서 보고 싶으신 고객분들의 문의가 많이 있었는데요,
드디어 오프라인 공간에서 직접 고객분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4일간의 짧은 기간이지만, 라이즐을 모르던 분들께는 새롭게 다가가고, 이미 사용하고 계신 분들과는 정말 반가운 인사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